지금 25살에 괜찮은 생산직 정규직으로 취직한지 3달째인데 요즘 엄청 우울한 이유가 귀가 많이 안좋아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종종 생기고 있어서 남들보다 뒤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ㅜㅜ 그렇다고 장애등급을 받기엔 조금 모자라서 어떻게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하... 사람과 접촉이 없고 의사소통이 많이 없는 일을 해야하나 고민중..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