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5살에 괜찮은 생산직 정규직으로 취직한지 3달째인데 요즘 엄청 우울한 이유가 귀가 많이 안좋아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종종 생기고 있어서 남들보다 뒤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ㅜㅜ 그렇다고 장애등급을 받기엔 조금 모자라서 어떻게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하... 사람과 접촉이 없고 의사소통이 많이 없는 일을 해야하나 고민중..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나요
인생고민..
익명(180.67)
2021-07-11 2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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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곳이라면 존버
그냥 욕처먹고 눈치봐도 버텨?..
짬먹으면 나아지지 않을까? 거기 잘 모르겠는데 너의 상관들 보면 대충 각 나오잖아 그사람들 잘 보고 답없어 보이면 튀어야지 괜찮아 보이면 존버
의견 고마웡..
음악에 미쳐서 3년을 넘게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어서인지 모르겠는데 나도 귀 안좋고 사람 말을 한번에 못듣는 경우가 있어서 이건 어떻게 말을 해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