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심심해서 쓴다
때는 2년전
본인은 30대다
어떻게 하다가 모임에서 알게되었는데
여자가 먼저 좀 적극적으로 문자오고 했다.
나보다 한살 많았는데
예뻐보였음. 모임에서 같이 놀고 했는데 잘 놀았음
그러다가 진짜 갑자기 급발진 해서
둘이 놀러 갔는데
이게 뭔가 마음 한켠으로는 뭔가 존나 찝찝함
너무 뭔가 빠르게 진행 되니까
한 2~3번 만나는 중에
뭔가 은연중에 사인을 흘리긴 했는데
아닐거라고 생각했음
고백했는데 씨발 어떻게 하냐고 하더니
이혼경력있더라
우선 씨발 그래 이혼까지는 이해함
혹시 애는 있냐?
있다고 함
심장 존나 두근거림
몇명있냐?
제발 1명이길 바랬는데
2명 있다함
씨이발
쓰다가 갑자기 귀찮다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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