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걔한테 정많이 들었던거라 걔가 없는말로 나 손절해도 다시 이야기하러갔거든 근데 이제 그럴 체력도없고 안맞는사람끼리 부딛치는 기분이라 좀 지침. 진작 다른사람들이 걔 손절치라 할때 말 들을걸 그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