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랑 둘이 일하는데 면접볼때 일이좀힘든대신 3개월 수습지나면

실수령230맞춰준대서 일했거든? 3개월지나고

근로계약서쓸때 보니까 실수령200인거임

그래서 사장한테 전에이야기한거랑 다르다고 공부하게

근무시간이라도 줄여달라고 30분줄여서 근무했는데

이번에 직원한명 더구하면서 나도 새로온사람이랑 맞춰서

퇴근해야한다면서 30분늦게가라길래 전에이야기한거

기억하냐니까 기억못하는척?하는거임.. 이거 그만두는게 좋을까

당장돈이급하면 진짜 속썩이면서 참고좀다닐까

친구가 인생이부정적이라고해서 내가 좀이상한건가 복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