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군필 177cm 69kg인데 운동같은거는 따로 안해서 마른비만임 운동 서서히 시작해볼 생각임 여드름안나서 피부는 좋음 히키라 밖에안나가서 그런지 피부 하얌
따로 꾸며본적없음 23살까지 혼자 옷사러가본적없음 관심도없고 외동에 중산층임 알바경험없음 심하진않은데 고1때 학폭1년정도 당한적있음, 학창시절 씹덕찐따라 그냥 찐따들이랑만 지냄 걍 공부는 지방에선 ㅍㅅㅌㅊ인데 수능으로보면 걍 딱 평타임 3등급따리 공머생 코딩몽키인데 취업은 둘째치고 나한테 공부 너무 어렵고 안맞는데다 과 안맞고 졸업못할거같고 그나마 할줄알고 관심있는게 좆본어라 전과할라고 9월복학예정인데 아빠가 뒤봐주기로했는데 일단 졸업만하랜다.. 찐따라 열등감 피해의식 좆됌 당연히 친구는 거의 없다싶이함 있어도 다 찐따들임 술못마심 진짜 성격 개찐따같음 디씨 5년차임 고3때부터했었나그럼
군대갔다오고 코로나라 안그래도없던 인간관계 한두놈빼고 싹다 끊김 군대가기전에 대학생활 1학년도 연애한번 못하고 모쏠아싸로 보냄 무면허임
하고싶은것도없고 의지도 약해빠지고 희망도없는 전형적인 도태한남이 아닐까싶다 뭘해야되고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 요즘 연락도 잘안해서 또래 애들이 뭐하는지도 모르겠다..
집에 돈많은거 아니면 일본어과 가지마라. 그리고 스스로 자기비하 심해보이는데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할듯. 요지는 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 인데 그건 스스로 찾는 수밖에 없는듯 그거부터 찾아야 무엇을 시작해야할 지도 알게 되니깐
말씀해주신거 고마워요 저는 제가 뭘잘하는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거든요 돈걱정은 딱히 없어요 부모님도 뭐라안하시고 하고싶은거 하랩니다 자존감 높이는척이라도하고있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참 답답합니다 3년동안 똑같은 고민입니다 뭘해야할지모르겠다가
근데 무엇을 할지 모르겠는 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걸로는 찾기 힘들지. 아르바이트나 봉사활동, 대외활동 같은 사회경험이나 관련분야 공부 같은 활동으로 즉 적극적으로 뛰어봐야 알 가능성이 큼
컴공에서 전과는 진짜 앞으로 어떻게 길을 가겟다는 로드맵 없이는 비추함. 우리나라 산업구조가 아무래도 컴공에게 유리한데 일어과 나와서 어떤 산업으로 진출할수 있는지 그런거 다 따져봐야됨. 그게 진짜 후회없이 하고 싶은 건지 고민 해보고
컴공이 일본어과를 왜 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