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고2야 내가 하는 말이 역겨울 수도 있으니까 들어 내 입장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 궁금해서 그래


어릴 때 어린이집 때 나는 한자 공부를 많이 했고 공부를 안할 때 맞은 적도 몇번 있어 종아리 맞은 적도 있고 엉덩이로 맞은 적도 있어

참고로 나는 한자는 초등학교 6학년 때 4급을 땄는데 그 이후로 한자 공부는 안해

진짜 학교 생활은 너무 지옥같아 나는 당시 소심해서 낯도 가리고 다른 애들이 하는 장난도 다 참고 받아주고 왠만한 부탁은 다 들어줬어

그런데 내가 진짜 쪽팔린 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중학교 시절이야 우선 축구를 못해서 주변 좀 센 애 몇 명한테 욕 먹고, 

언제는 성교육할 때 선생님이 자위한 적 있냐고 물어봤는데 나는 그 뜻이 뭔지도 몰랐고 그냥 생식기를 까는 걸로만 생각해서 손을 든 적이 있지, 그리고 몇몇 애들이 

너 야동본 적 있냐 그러니까 나는 당시 우연히 딱 1번 본 적 있고 당시 또 너무 아무생각 없이 순수한 맘에 응이라 한 적 있는데 이제 그걸로 놀림을 받은 적이 있어

그냥 그런데 이건 내 업보라 생각하고 듣기 만 해 ㅋㅋ 내가 생각해도 웃긴 이야기니까

그리고 나는 장애인 친구가 너무 안타까워서 도와준 적도 있는데 그 친구가 나를 아예 때리기 시작해서 몇 달동안 참았던 나는 개를 떼린 적도 있어 이것도 쪽팔리네ㅋㅋㅋ

또 어떤 때는 자기가 하는 장난에 제대로 안 했다고 나를 뭐라 해서 내가 운 적도 있어 그냥 그 당시 장난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운 적도 많아 그만큼 소심해


진짜 지옥은 중학교 2학년 때야

중2 때는 나는 초등학교 때 괴롭혔던 몇몇 애들이랑 운 안좋게 같은 반이 되었어 이때부터 나는 진짜 너무 초등학교 때보다 몇 배 더 쪽팔렸어 키만 176으로 더럽게 컸지

개네들이 슬슬 괴롭히기 시작해 우선 내가 당시 소심한 성격을 고칠려고 너무 활발히 행동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우선 내가 괴롭힌 당한 내용만 말해줄게

우선 내가 이 때부터 야동을 본 적이 많았는데 내 핸드폰을 뺏어서 야동 봤다고 놀리고, 나만 체육 시간 잘못 알려줘서 반 애들이 전체 다 나를 속여서 나만 체육복 입게 

하면서 수업시간에 빠트리면서 도망가고,

 급식시간에 내 밥에다 음식들 다 섞어버리고,뺏어 먹고 그리고 내가 할아버지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는데 그걸로 패드립을 치면서 놀리고,뺨도 맞고 등등 1년동안

진짜 장난이란 장난은 다 받으면서 지낸 거 같아 그리고 몇 번은 참지 못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화낸 적이 있었는데 그 걸로 친구들이 웃으니까 너무 힘들 더라고

중학교 때도 친구들 입장에선 장난인데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될 지 몰라서 꾹 참았어 집에서도 물론 너무 스트레스였지

유일하게 부모님이랑은 상담도 했고 물질적으로 만족하게 지원을 해서 너무 감사해


고등학교 때는 주로 부모님이랑 트러블이 생겼는데 우리 가족은 할머니 엄마 아빠 동생 나 이렇게 다섯명인데 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카페를 10년동안 한 걸 그만두고

맞벌이를 시작하는 때였어 이 때 엄마 아빠도 너무 바빠서 늦게 들어올 때가 많았고 너무 우리를 희생하면서 일하니까 너무 고맙다고 생각해

아빠는 우리가 혼날 때 우리보고 자퇴하고 학교 다니지 말라 이렇게 말하고,욕 쓴거 하고

엄마는 공부방식에 간섭하는 거 할머니는 세대 차이 이렇게 빼고는 엄마 아빠는 먹고 싶은 것도 잘 사주고 할머니도 집안일 도맡아서 해서 감사하고 있었어

그런데 이 때부터 좀 역겨울 수 있어 우선 나는 중학교 때 성적이 좋은 편이였는데 고등학교 때 똑같은 공부방식으로 하다가 첫 시험이 국수영사과역이 445111이 뜨는 

사태가 나왔어 이 때 내 성적이 충격이였지 ㅋㅋㅋ 그럼에도 나는 고등학교 때 노는 편이였어 집에 가서도 공부를 안해 그래도 나는 공부를 잘하고 싶어서 메가패스를 끊고

열심히 하기로 다짐했어

 메가스터디를 끊어줬는데 내가 인강을 제대로 안 들어서 엄마가 나한테 엄청 화를 내면서 책을 다 뒤엎고 책을 찢고 맞은 적이 있어 내가 안들었으니까 맞아도 싸

용돈도 끊겼지 그 패스값만큼 엄마랑은 공부랑도 많이 싸웠는데 엄마는 나에게 공부 계획같은 거 보내라 그러고 점검하고 실천표 만들고 별에별 노력을 다하는데

내가 그럴 의지가 없으니까 공부는 맨날 처음에만 의지 다지고 작심삼일로 끝나서 공부 안하는 건 똑같이 되니까 또 그걸로 크게 싸워 그 중에서도 엄마한테 욕을 들을 때도

가끔 있지 그런데 나였어도 엄마가 그러는 거 이해해 내가 엄마가 하는 행동이 싫어도

그리고 집이 너무 싫어졌어 아빠는 평소 말투가 너무 화나는 말투처럼 느껴지고 할머니는 내가 조금만 실수하면 부모들은 이렇게 일하는데 니들은 뭐하냐하면서 

욕 쓴 적도 있지 그리고 엄마랑도 가끔 공부 때문에 크게 싸우고 이 때 진짜 나도 물론 공부를 못해서 할 말은 없는데 나도 자연스럽게 부모님과 할머니에게 화나는 말투로

변해가고 있고 내가 너무 역겨워졌어 지금까지도 말투가 내가 생각해도 너무 역겨워 그리고 부모님은 성적이 떨어지니까 학원 1달간 다녀보라해서 다녔는데 나는 그동안

학원을 안다닌 이유가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가면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불안해지고 너무 힘들었어 그리고 1달은 채우고 그만두려 하는데 엄마 아빠는 그만두는 이유를 물어봤는데 나는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다 이러니까 부모님이 그런 건 이겨내야지 우선 성적이 중요하잖아 하면서 화내는 말투로

 이렇게 말을 했는데 이건 맞는 말인데 나는 너무 슬펐어

실제로 나는 진짜 내가 친하게 지낸 친구들 빼고는 낯선 사람이나 조금만 안 친해도 말도 안나오고 너무 불편하고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너무 소심했어

또 할 애기는 나는 싸울 때 항상 부모님에게 하고 싶은 애기가 너무 많아 그런데 막상 그 애기를 하면 오히려 부모님께서 소리를 더 크게 내서 말을 끊거나 아니면 욕을 

쓰거나 이럴 때가 많아서 부모님이 갈등 일어날 때 막상 하고 싶은 애기 하라 하면 애기를 못하고 이상한 논리로 울면서 화를 내는  내 자신이 역겨운 거 같아

그리고 또 언제부턴가 싸울 때 부모님이 니네들을 위해 희생한다는 말을 할 때마다 너무 화가 나기도 해 물론 모든 원인은 공부를 안한 나야 


내가 어느 순간 어른들께 예의가 없어지는 말투가 나와서 역겨워지기 시작했고 부모님이랑 할머니도 내가 너무 싫어지게 되었어 그런데 그동안 부모님이랑 할머니가

희생한 게 크니까 내가 싫어하면 너무 쓰레기로 보이기 시작해 하여튼 오늘 방학이라서 그냥 한 번 부모님 몰래 하고 싶은 애기 써봤어 나한테 욕해도 되니까 내 애기 

들어줬으면 됐어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