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한 앙심 품고 덤빈다.
내 시발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다
이 상황이 너무나도 족같네
스스로 봐도 잘생기고 호감가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전혀 아니거든.
이 씨발년은 도대체 어딜 보고 꽂힌건지 이해가 안간다.
내가 짜증나고 피곤하게 군다고
같이 자줄 인간상은 못되고
완만한 해결 방법 있을까?
내 시발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다
이 상황이 너무나도 족같네
스스로 봐도 잘생기고 호감가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전혀 아니거든.
이 씨발년은 도대체 어딜 보고 꽂힌건지 이해가 안간다.
내가 짜증나고 피곤하게 군다고
같이 자줄 인간상은 못되고
완만한 해결 방법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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