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같이하는 짝사랑녀 있다
걍 친하게 지내는사이인데 난 좋아함 티는안냄 (눈물)
근데 다 티났을듯
쨌든

a형 b누나 짝녀 나 넷이서 알바끝나고 내 옥탑방에서 술먹었는데
뭐얘기하다가

짝녀 : "근데 남자들은 빈속에도 술 잘먹더라고 빠르게"
하면서 손으로 바닥 탁 치자마자 동시에 고개돌리고 a형 빤히 쳐다보며
이 얘기함.

나도 그래서 시선이 자연스레 a형쪽으로 향했는데
(시발 이때 눈치살짝챘는데 하)

b누나 "체형이 커서 그런거아니야~?"
짝녀 " 그래요~~?" 하고 a형 또 빤히쳐다보며 얘기함

참고로 a형 체형이 약간 윤정수 강호동? 그런몸임 앞뒤로굵고


이거.. 시발 끝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