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학기 수업때 어떤애가 저 멀리 앞에 앉아있었음 수업 때 앞에 뭐 띄우고 보는 수업이 있었는데 어떤 애가 나만 봤대 난 앞에 띄운 방향과 같은 쪽이라서 그쪽만바라봤을 뿐인데 내가 자신을 좋아한대 뭔가 싶어 그냥 무시했었음 그런데 걔가 친구한테 그걸 말했었나봐 다른 애가 나한테 재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라구 먼말이나 싶었는데 지들끼리 소설을 쓰고 있었음 어떻게 하는 것이 옳다고 봄? 직접 걔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뭐 방법이 없음? 그 후부터 사람대하는것도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음
첫학기에 있던 일인데 오해받음 어떻게 할거임?
익명(175.204)
2021-07-17 14:36:00
추천 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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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지 ㄱㄱ
물어봐도 괜차늠?
걍 쌩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넘들
신경쓰지마 ㅋㅋ 걔네가 멋대로 오해하는거 뿐인데
문제는 여자들 뒷담 만이 까자나 그래서 걸려
난 관심도 없는 보지년이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줄 아는게 제일 끔찍하더라
ㅇㅈㅇㅈ 그 년은 내가 힘들어하는걸 알려나?
중학교때 맨앞자리 자아도취빠진 공주병 미친년이 수업시간에도 거울 수시로 계속 쳐보고 난 뒷자리여서 ㅅㅂ 거울보고 있으면 비춰서 시선 갈수밖에 없는데 어느날 쉬는시간에 너 나 좋아하지? 이지랄 떨어서 1초만에 아니?? 라고 말한거 생각나네 ㅅㅂ 진짜 개좆같았다
괜히 아니라고 부정하면 뒷담까일 가능성도 있으니까 지나가다 걔보이면 일절의 시선도 주지말고 보지도마라 말로 표현하지말고 행동으로 관심없다는걸 보여주는거임 그러면 걔가 지가 착각하고 있었다는걸 알게될수도 ㅇㅇ
이런 ㅅㅂ년 땜에 열받는다
고마워 배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