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는 직장인이고 아빠는 콜벤기사하시다가 코로나때매 일못하는중 아빠가 혼자 사셔서 집에 들어와서 같이삼
매달 생활비 15일에 60씩 드리다가 저번달말에 40드리고 31일로 생활비날짜 변경함..
근데 자꾸 돈없다고 하고 싸우다가 오늘 일 터짐
집에서 혼자 밥먹는데 방에서 나오시더니 니만 입이냐고 왜 안부르냐고 뭐라하ㄷㅓ라
아침에 혼자 식사하시길래 혼자먹은건데..
15일에 돈안줬다고 돈도안주면서 혼자밥먹냐고 식충ㅇ라고 개새끼라고 욕하고하길래 너무 화나서 싸우다가 나도모르게 한심한 무능력자주제에 이래라저래라하지말라고 했다
진짜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했는데 시간지나니 마음아프고하네..
내 잘못이 많이크냐? 참 고민이 많은 밤이다
매달 생활비 15일에 60씩 드리다가 저번달말에 40드리고 31일로 생활비날짜 변경함..
근데 자꾸 돈없다고 하고 싸우다가 오늘 일 터짐
집에서 혼자 밥먹는데 방에서 나오시더니 니만 입이냐고 왜 안부르냐고 뭐라하ㄷㅓ라
아침에 혼자 식사하시길래 혼자먹은건데..
15일에 돈안줬다고 돈도안주면서 혼자밥먹냐고 식충ㅇ라고 개새끼라고 욕하고하길래 너무 화나서 싸우다가 나도모르게 한심한 무능력자주제에 이래라저래라하지말라고 했다
진짜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했는데 시간지나니 마음아프고하네..
내 잘못이 많이크냐? 참 고민이 많은 밤이다
잘못아님 니가 버는 돈을 주는게 당연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자기 돈으로 먹는 밥인데 식충이라니 진짜 이해불가임 개인적으로
3자적 입장으로 보자면 니 부친은 현실에 좌절하고 있고 그 불만이.너에게 터진거 뿐이다. 따로 사는게 좋을거 같네. 니 아버지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남자라면 인력소라도 나가서 자기가 먹을건 자기가 챙기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