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원래 재수생들, 고3들 다 힘든건 맞잖아
다들 죽고싶어하고 정신병 넘쳐나는거앎
굳이 내가 정신과를가야할까?
솔직히 의료낭비같고...다 나태하고 의지없어서 그러는거임 다 의지박약이고 우울흉내임 우리학원원장쌤도 그럼ㅇㅇ

나한테 정신과가라고 추천해준 친구도 솔직히 좀 신천ㅈㅣ같고그럼...걔도 심리학과긴한데 1년도 안배운 지가 뭘안다고 겨우 내 증상? 듣고 나보고 자기다니는 정신과가자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이거 ㅅㅊㅈ 킹정아니냐?ㄹㅇ 여기 ㅅㅊㅈ본거지라 존나일리있음
정신과 함부로가서 의사가 이상하게 처방해서 의사한테 계속 돈갖다바쳐야하는일생기면 어캄...심지어 정신과약은 의존성 개쎄다면서
솔직히ㅋㅋ 다들 머릿속에서 스스로 상담하고 그러잖아
나는요새 그것도 제대로 안굴러가긴하지맍
쨋든 다들 힘든건 마찬가지고 그러면 걔네는 왜 정신병원엘 안가는데?
겨우 수험생생활한다고 정신과가면 우리나라수험생들 다 정신과가겠지?
굳이 내가 정신과갈이유는없다고생각함...
차라리 무당보는게 낫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