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한 10년전에 돌아갔고 엄마 혼자서 나랑 형 키우고있는데 1달전부터 엄마가 다른남자랑 사귀는거같다. 새벽에 엄마가 일끝나고오면 침대에서 엄마가 남자랑 전화하고있고 그런다. 계속 모른척하고있긴한데 마음이 착잡하다. 그냥 이해해줘야하는게맞냐?
엄마가 다른남자랑 사귀는거같은데 이해해줘야하냐?
익명(220.122)
2021-07-18 0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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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야지
모르는 척할 게 아니라, 독립할 준비를 해야 할거 같은데...?
니가 니엄마라고 생각해봐라
엥 기뻐해야하는거 아니냐
이걸 이해안해줄수가잇냐 - dc App
불륜하신것도 아니고 나라면 이해하고 오히려 응원해드릴같아(물론 성인 기준) 너가 미성년자라면 이해하기 힘들고 착잡할수도 있겠지만 말야... 어머니도 하나의 사람이란걸 생각하긴 해야돼
난 부모님 인생을 존중해주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