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때문에 차별을받았다거나 그런 극단적인일은없었는데.. 그냥 내 기준에서 내가 마음에안드는거지
익명(175.223)2021-07-18 21:28:00
어색하다는 건 이상하게 생겨서가 아니라, 니 스스로 니 외모에 지나치게 의심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듯... 적당히 자아도취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ㅋ(58.126)2021-07-18 21:28:00
답글
하..알고는 있는데 그게 안된다
익명(175.223)2021-07-18 21:34:00
답글
일종에 자기최면이고 몇 번으로 되는게 아니라, 자주 거울을 보면서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거나 셀카를 찍어 보며 관심을 가지다보면 어색하게 느껴지던게 서서히 줄어 들거라고 본다. 너 스스로 이상하다 어색하다 반복해서 생각하면 표정이 경직되거나 부자연스러워질 듯... 외모든 니 자신의 존재가치든 니 스스로 부여하는 것이다.
이성과의 관계 빼고는 어색하게 생겼거나 말거나 상관없지않나? 앞에 말한게 전부인거?
외모때문에 차별을받았다거나 그런 극단적인일은없었는데.. 그냥 내 기준에서 내가 마음에안드는거지
어색하다는 건 이상하게 생겨서가 아니라, 니 스스로 니 외모에 지나치게 의심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듯... 적당히 자아도취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하..알고는 있는데 그게 안된다
일종에 자기최면이고 몇 번으로 되는게 아니라, 자주 거울을 보면서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거나 셀카를 찍어 보며 관심을 가지다보면 어색하게 느껴지던게 서서히 줄어 들거라고 본다. 너 스스로 이상하다 어색하다 반복해서 생각하면 표정이 경직되거나 부자연스러워질 듯... 외모든 니 자신의 존재가치든 니 스스로 부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