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을때는 보기 역겹다고 같이 다니기 창피하다고 꼽주더니, 살빼니까 내가 셀카찍는거보고 나보고 니 얼굴 자뻑에 흠뻑 취해서 이 지랄 떠는거 아냐? 이럼. 왜이렇게 말심하게 하냐고 물었더니, 사실을 말했을뿐이라고 말해. 스트레스받는다 진짜. - dc official App
엄마가 너한테 화난게 있을거 같은데 그게 아닌이상 자식한테 그렇게 말할이유가 없지 니 자신을 한번 돌아보고 그것도 아님 엄마한테 정확하게 말해
물어봤는데도 그딴말이면 영원히 말 안통할것같다 혹시나하는 생각들면 걍 말하는대로 했는데 왜그러냐고 물어보고 걍솔직하게 대답한거라니까? 같은대답하면 기분나쁘다고 그냥 관심주지말라그래 부모마다달라서 뭐라말은 못하겠는데 남이보기에도 ㅈ같네
엄마 맞음?
남한테 좋은말해주기 부끄러워하는 사람 있다. 그래서 말투가 그렇게 띠꺼운거지. 그게 아니면 인성이 쓰레기든가... 아무리 부모자식간이라도 안맞는 사람이면 멀리하는 게 삶을 이롭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