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단독주택이 나란히 지어져 잇습니다 . 낮은 담벼력 사이로 집이 나란히 잇습니다.


옆집에 사는 주인 40대 중후반 아저씨 세를주고 집에서 백수생활한느것같습니다. 거의 집에 하루종일잇슴. 아들이랑 살고잇는것같고


마누라는 도망간것같습니다.


저의 집은 1층이고  그 주인집2층 복도 테라스에서 담배를 피면 1층인 저희 집 창문으로 내방 한가득 담배연기가 심합니다.


몇번뛰어나가봣는데 애기를할려고 3초5초만에 담배를 피는지 나가면 집에 들어가고 늘 없습니다


필때 창문을 열고 육두문자를 쓰며 욕을 심하게 몇번을 해도 묵묵부답이고 분명 들엇을텐데도 게속 핍니다. 3년째 저럽니다.


담배피는주기는 30~1시간마다 나와서 하루 한갑이상을 핍니다 거의 매시간 담배를 태운다고 보면됩니다  창문을 열시간은 저세기가 자는 새벽1시~5시 사이 아니면 게속 담배 핀다고 보면 됩니다


이거 경찰에 신고 가능합니까? 증거 영상이나 이런거 모아야되나요?

한건물에 사는 아저씨가 저세기랑 애기 하지 말랍니다 도라이세기라고 같은건물 아저씨도 말햇나 봅니다 담배 피해안주고 피라고 근데도 청개구리 40대 아저씨 절대

꿋꿋히 남한테 피해 다주고 게속 담배 핍니다 욕분명 들엇을텐데도 저러고 피는거 보면 그냥 도라이 같습니다


아들도 20대둔 사람이 저렇게 개념이 없는지

법적으로 벌금을 물리던 옆집이웃이라고 생각 안듭니다.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