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아빠인데, 

몇 달 전부터 계속 셋째 가지자고 하는데,

난 여러 가지 이유로 반대해왔거든. 


최근에는 그냥 각자 인생 살자고 선 그어버리네. 

이게 무슨 이슬람식 접근법이냐. 

코란 아니면 칼을 받으라는 식이니.. 


내가 잘못된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