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임신했는데 심지어 쌍둥이 입니다.
저는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말 싫어합니다. 조카들 귀엽다고 말하는 아내를 보면
외계인같이 느껴질정도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정말 토할거같이 끔찍한데....
내년초에 태어날 예정인데 초음파사진 볼때면
뭐.. 똥글똥글한게 귀엽긴 합니다.
근데 그게 에일리언처럼 아내 배밖으로 튀어나와서
그것들때문에 고통받을 상상을 하면
헛구역질이 나올때도 있습니다.
뛰어다닐 나이가되면 여기저기 다치고 부수고 다닐테고
버릇없이 행동하면 죽빵부터 날릴거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아빠가 되어도 괜찮을까요?
저는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말 싫어합니다. 조카들 귀엽다고 말하는 아내를 보면
외계인같이 느껴질정도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정말 토할거같이 끔찍한데....
내년초에 태어날 예정인데 초음파사진 볼때면
뭐.. 똥글똥글한게 귀엽긴 합니다.
근데 그게 에일리언처럼 아내 배밖으로 튀어나와서
그것들때문에 고통받을 상상을 하면
헛구역질이 나올때도 있습니다.
뛰어다닐 나이가되면 여기저기 다치고 부수고 다닐테고
버릇없이 행동하면 죽빵부터 날릴거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아빠가 되어도 괜찮을까요?
기러기 아빠 하는건 어떰? 애들 안봐도 되고 윈윈임
님 대를 이어줄 가족인데 잘해주면 어떨까
개새끼 결혼은 왜 했냐 책임지고 의무로라도 와이프 아이들 사랑해줘라
병신아 애초에 피임을 했어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