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새끼 회사가기싫다고 안가고 낭비는 ㅈㄴ 좋아함 그렇다고 집안일 제대로 하는것도 아님. 몇번은 부탁해야 그때 함
그것때문에 옛날에 빚도 있었고 지금도 한달에 100만원 이상 마이너스 나서 가난하게 사는데 저새끼는 달세 살아도 마음편하면 된다 ㅇㅈㄹ하고 ㅅㅂ
그래도 엄마가 열심히 살아서 빚 다갚고 사람 사는것처럼은 사는데 느금마때문에 내가 이렇게 산다고하고, 전에 엄마가 병원에 입원했을때는 병원에서 출퇴근하면 안되냐 ㅇㅈㄹ하고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근데 분노조절장애까지 있어서 좀만 화나면 그릇던지고.. 난 어차피 싸워도 질거 아니까 무서워서 눈치보면서 잔소리하는것 밖에 못함
이제 곧 대학도 갈거고 취직까지 할건데 엄마랑 두명끼리 살게 안하고싶음 .
진짜 정신병원 보낼까 생각하는데 요즘 입원시키는게 까다로워졌다고 하고.. 요양원같은데는 비싸지 않나.. 돈이 많이 없어서 그런건 좀 부담되는데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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