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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 잘생긴것도 아닌거 같은데 사진과 같이 여자만 하루에 많으면 10명 넘게 친추가 오거든;;
솔직히 거울 봤을때 머리카락이랑 빛의 각도에 따라 사람새끼인가 싶을정도로 잘생겨 보이기도 하고;; 어쩔때는 정반대임
사람새끼인가 싶을정도로 못생김 이정도로 얼굴이 굴곡이 심함;;
근데 남은 다르더라 뭘해도 똑같이 보이던데 내가 잘생겼나 아니면 못생겼나 알기라도 해야지 뭔가 속이 편안할거 같은데 이거 때매 내 정신적 애너지 고갈임 매일 이거 완전 리얼임;;;
님들이 봤을때는 내 정신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