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는 제주도에서 근무중이다.하는일은 말 안함.

하지만 가끔씩 우리가 사는곳으로 와서 자고 가는데 그때마다 개빡치게 한다.

예를 들면 "라면은 물 부터"이런 사소한 것 부터 "앞으로 청소는 무조건 남자가 할걸?요즘은 여자들이 일하니까"라거나 '남자는' 이라는걸 강조하는 등 라는 패밀리스트 같은 말 까지

하지만 나를 가장 화나게 하는건 숙제 끝나고 게임중인데 숙제 하라며 컴퓨터를 꺼버린 것이다.친구들과 함꼐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내가 "아,뭐해요!!!!!!"라고 했더니,"어머어머,게임 껏다고 화내는거 보니까 게임중독이네~"

씨발 구라 않지고 한대 칠까 고민했다....





이거 우리 이모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