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이상해진건지 화가 나야하는 상황에서 화가 안남.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사이가 안좋아서 존나게 싸우고
이런저런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일수도 있음.
두 달 전부터 화가 나야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면서 화가 싹 사그라듬.
별 일 아니라서 화가 안나는 것도 아님.
내가 성격이 낙관적이지도 않아. 그런데도 화가 안나..
그리고 하루종일 머리가 존나 아픔. 이명도 자주들려.
이거 뭐임 신체에 병있는거냐? 아니면 정신병임 ?
진ㄴ짜 죽을 거 같아 화를 내고 싶은 상황에서도
화 내는게 너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