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처먹고 조롱당하는게 일상이라 누구한테 무슨 소리를 들어도 그 순간엔 아무렇지도 않음  


근데 기억에는 계속 남아서 무슨 일을 하고 있어도 떠오른다


어디에 가도 무슨 일을 해도 조롱당하는게 당연한건가


나는 사람답게 살 자격도 없는 인간인건가


모르겠음 내가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하는 것도 남에게 민폐나 더 끼쳐보겠다고 하는 걸지도 모름


글에 두서가 없는데 그건 걍 내가 멍청해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