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여기 갤에서 날 본놈도 없을거고 (여기갤에서는)글처음써봄ㅋㅋ 아무튼 잡설은 그만하고 말하자면 내 아비가 쫌 화많은 애같음 그냥 애 님들이 생각하는 그애요 ㅇㅇ 어렸을때 거짓말 치면 다리 터질정도로 때리고 중딩까지 놀러갈때 몇주전에 이야기 했어야함(그냥 몰래 논적도 몇번있음) 또 막내 그 막둥이가 있는데(나랑 10살차이남) 어머니가 일때문에 늦게오는데 엄마찾는다고 우는데 어느정도 달래주다가 그선이 넘어간다? 애라도 몇대 때려서 닥치라하는 그런 아비임 그러고 자기가 원하는 기준 (예시 공부 평균 80점) 통보하고 이제 내가 거기에 맞춰야하는 그런 느낌임 이제는 내가 고딩인데 너무 애같음 지가 자기집에서 왕이고 지가 정한 법도를 안따르면 화내는 물건던지고 패고 내가 커서 손은 덜올라가기는 하는데 그래도 쓰레기임 울 누나 성인인데 올해 1월이었던가? ㅈㄴ게 패서 피멍들고 아 자꾸 과거 내가 이렇게 힘들었어 웅앵웅은 그만하고 고민이 뭐냐면 이런 아비를 난 어떻게 해야할거같냐? 님들은 이런 아비있었다면 어떻게 할거임?
저녁에 갑자기 부모에대한 고민이 들어서 들어왔음
고기만세(1.230)
2021-07-26 2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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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사회로 뛰는것도 좋은건 같네! 취업전형 기숙사학교라...편입찾아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