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올해32살임
나름대로 착실하게 살아왔음

사치안부리고 그냥 저축해서 1억정도있음


여친 부모님이

월급 300만원가지고 어떻게 먹고살아 이러네

현금으로 7억 준비 할수있냐고 듣는데

할말이없더라

시발 뭔 결혼하는데 7억이나 필요하냐

개같은거 우리부모님이나 효도 하고 살아야겠다

아 씨발 아까 하도 어이없어서 화도 안나더라

당연하게 말해서..

진작에 부모 만나볼걸그랬다

아니다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가..

아 씨발 내가 뭔잘못했길래 저런소리까지 들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