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 괴롭혔던 애들하고 방관하고 은근히 깔보고 무시했던 애들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어요.
과거로 돌아가서 진짜 다 패죽여버리고 그냥 감옥으로 들어가는 상상도 많이 해요.
전 덩치도 큰 편인데 그땐 맘이 너무 여렀는지
싫다는 소리도 못하고 그냥 당하기만 했어요.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몇년이 지나고 성인이 된 현재도 자꾸 생각나서 괴롭고 트라우마에요.
과거에 당하기만 했고 과거를 맨날 후회하고 극복해내지도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스러워요.
진짜 찾아내서 죽여버릴 수도 없고 과거의 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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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뭘 해야 내가 성공할지 생각하고 성공해서 나중에 만나면 위에서 아래로 내려깔아보세요 그게 진짜 복수예요 - dc App
ㅇㅇ님들도 어린시절에 아픈 상처를 있다니 정말로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학교 다닐때 친구들한테 괴롭히 당하고 그랬는데 그당시에 생각해보면 정말로 화가난다 ㅇㅇ님은 나중에 성공해서
성공해서 복수해라 이런말 다 걸러들으세요 개소립니다. 사실상 끔찍한 과거를 생각해봤자 스트레스만 받을뿐 달라지는건없기에 과거는 과거대로 현재는 현재대로 과거에 얼매이지말고 극복하여 지금의삶을 살아가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저도 중학교때 심하게 괴롭힘당하고 맞아보기도하고 당하기만해서 그때 왜 반격을 안했을까 잊을만하면 생각나고 매일 악몽도 꾸고그랬지만
"바꿀수없는거 변할수없는거에 스트레스 받지말자" 는 제 좌우명이 생긴이후로 과거는 과거일뿐 바꿀수도 변할수도 없기에 생각해봤자 달라지는건없고 저만 스트레스받는일이므로 과거의 일에 신경쓸필요가 없다는 결론에 내딛게되었습니다. 과거를 잊으라는말이 아닙니다. 신경쓸필요가 없다는것이죠. 과거는 과거, 현재는 현재입니다 그대로 흘러가는것입니다.
바꿀수도 변할수없는거에 스트레스 받지말자는 좌우명은 외모나 키같은 신체적 결함에도 포함되기때문에 좋은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심하게 괴롭힘당했던 기억을 이좌우명으로 극복했는데 글쓴이님도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