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 괴롭혔던 애들하고 방관하고 은근히 깔보고 무시했던 애들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어요.
과거로 돌아가서 진짜 다 패죽여버리고 그냥 감옥으로 들어가는 상상도 많이 해요.
전 덩치도 큰 편인데 그땐 맘이 너무 여렀는지
싫다는 소리도 못하고 그냥 당하기만 했어요.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몇년이 지나고 성인이 된 현재도 자꾸 생각나서 괴롭고 트라우마에요.
과거에 당하기만 했고 과거를 맨날 후회하고 극복해내지도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스러워요.
진짜 찾아내서 죽여버릴 수도 없고 과거의 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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