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험 치지 않아도 되는 나이가 된지 8년이나 지났어요.
근데 ... 오늘도 또 야간 끝나고 꿈을 꾸는데
꿈에서 부모님이 수능 시험 문제 분석 하고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대화가 이어지는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을 계속 듣게 되요.
근데 나는 그 말 듣고 있는 와중에 계속 수능 시험 문제지를 펜으로 까맣게 문제 하나하나를 색칠하면서 지우고 있고요.
저 많이는 아니더라도 가끔 잊을만 하면 수능 치는 꿈을 꾸거나 수능 입시에 대해서 연관된 꿈을 꿔요.
그리고 최근에 부모님이랑 언성 높이면서 취업 관련된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보고 왜 꿈을 가지지 않았냐고 따지니까 너무 화가 났어요.
내가 학창시절 보낼때 그렇게 인생 쥐락펴락 했으면서 이제와서 꿈을 왜 안가졌냐고 하니까 너무 참을수가 없내요....
이 생활 청산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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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시고 독립 하세요
감사함니다 - dc App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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