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일진 두명한테 괴롭힘 당한적 있었는데 27먹은 지금도 가끔 그 두새끼가 꿈에 나온다
꿈에서도 난 그새끼들한테 저항 한번 못하고 당하고 꿈깨고나면 식은땀 항상 나있고
이제와서 그 새끼들한테 사과 받고 싶은 맘도 없다 그새끼들이 할리도 없고.. 그냥 누가 내 기억좀 지워줬으면 싶다
꿈에서도 난 그새끼들한테 저항 한번 못하고 당하고 꿈깨고나면 식은땀 항상 나있고
이제와서 그 새끼들한테 사과 받고 싶은 맘도 없다 그새끼들이 할리도 없고.. 그냥 누가 내 기억좀 지워줬으면 싶다
힘들었겠네. 힘내라
사실상 끔찍한 과거를 생각해봤자 스트레스만 받을뿐 달라지는건없기에 과거는 과거대로 현재는 현재대로 과거에 얼매이지말고 극복하여 지금의삶을 살아가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저도 중학교때 심하게 괴롭힘당하고 맞아보기도하고 당하기만해서 그때 왜 반격을 안했을까 잊을만하면 생각나고 매일 악몽도 꾸고그랬지만
"바꿀수없는거 변할수없는거에 스트레스 받지말자" 는 제 좌우명이 생긴이후로 과거는 과거일뿐 바꿀수도 변할수도 없기에 생각해봤자 달라지는건없고 저만 스트레스받는일이므로 과거의 일에 신경쓸필요가 없다는 결론에 내딛게되었습니다. 과거를 잊으라는말이 아닙니다. 신경쓸필요가 없다는것이죠. 과거는 과거, 현재는 현재입니다 그대로 흘러가는것입니다.
바꿀수도 변할수없는거에 스트레스 받지말자는 좌우명은 외모나 키같은 신체적 결함에도 포함되기때문에 좋은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심하게 괴롭힘당했던 기억을 이좌우명으로 극복했는데 글쓴이님도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