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코로나로 인해 3년정도 다니던 직장(진동쪽)에서 권고사직당했습니다.

올해 3월에 열,유동쪽 회사로 다른직종을 도전해 입사하였으나. 5월말쯤에 역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짤렸고

7월에 다시 소음업계쪽으로 이직했으나. 생각했던 일과 너무 다르고 적응하기 힘들어 3주만에 자발적 퇴사하였습니다.

현재는 3년 다니던 직장과 비슷한 기업 찾으면서 이력서 넣고있어요....

31세 늦은나이에 새로운일 한다는 게 많이 힘들다는것을 이제서야 깨달았거든요 ....ㅠ

대략 7개월동안 방황하고 있는데....이번에 여친이 상의없이 퇴사했다고 헤어지자네요 ㅠㅠ....

내후년에 결혼할 사이인데 나같은 놈한테 어떻게 믿고 의지할수 있겠냐며.....

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생각없이 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