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엄마 아빠가 무슨 일 하고 계신지 아냐?
우리 엄마는 복지 시설에서 일을 하거든?
그런데 직장 이름은 말을 안해줌
아빠한테도 말 안해
아빠도 엄마가 싫어한다고 안물어봄
별 것도 아닌 건데 말 안해주니까 내가 계속 물어봤거든? 그러니까 짜증난다고 화냄
내가 비정상이냐? 어떻게 남편이 부인 직장도 몰라?
나보고 오기 부린다고 이상하다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돌아가신 할아버지까지 언급하면서 오기부리는 성격까지 똑같다고 머라 그러더라 ㅋㅋㅋ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사생활 침해한 거야?
참고로 엄마는 아빠 술 먹으면 어디서 먹냐 이런 거 물어보고 늦게 들어오면 머라고 함
우리 엄마는 복지 시설에서 일을 하거든?
그런데 직장 이름은 말을 안해줌
아빠한테도 말 안해
아빠도 엄마가 싫어한다고 안물어봄
별 것도 아닌 건데 말 안해주니까 내가 계속 물어봤거든? 그러니까 짜증난다고 화냄
내가 비정상이냐? 어떻게 남편이 부인 직장도 몰라?
나보고 오기 부린다고 이상하다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돌아가신 할아버지까지 언급하면서 오기부리는 성격까지 똑같다고 머라 그러더라 ㅋㅋㅋ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사생활 침해한 거야?
참고로 엄마는 아빠 술 먹으면 어디서 먹냐 이런 거 물어보고 늦게 들어오면 머라고 함
그러게? 이상하긴 한데.. 뭐 조용히 알아볼 방법 없냐
근데 숨기는 덴 이유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듬.. 알면 괜히 너만 고생할 수도 있음
남들은 다 부모님 직장 어딘지 아는 거지?
당연하지 ㅋㅋㅋㅅㅂ
직장 위치까지?
존나 이상한데 미행해봐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창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