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뒤면 거의 안 마주치는 사람들이긴 한데


일하는 사람이 6명있고 그 위에 2명 관리자 있는 상황인데
내가 거의 말을 안하는 타입이야 거기서 친한 사람도 별로 없고 그외엔 알음알음 친하고

그런데 그 중에 한명이랑 성격이 안맞는데
내가 뭔말하면 굳이 한마디씩 말에 태클을 걸고
말투도 자기가 맞다는 식으로 말해서 너무 짜증나

근데 막상 그 상황이 되면 뭐라 말을 못 맞받아치겠어
그리고 나중에 생각해보면 대부분이 논리적으론 내말도 맞아
그리고 걔도 나중에 보면 그냥 둘중에 고민해서 선택을 하더라구 존나 짜증나 그럴거면 그렇게 공격적으로 말이나 말지 ;;

그리고 위에 관리자 2명하고 잘지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거기서 걍 싸우진 못하겠어
걔가 딱히 관리자 2명한테 못하는 타입은 아니고 잘해주는 타입이라

나이도 나보다 몇살어려서 내가 걜 공격하기도 거기서 좀 그래
나머지 사람들이 걜 귀여워 하고든
원래 아는 사람들이어서 서로 나는 나중에 들어온거고

근데 겉으로만 귀여워 하는 척인건지.. 하.. 말하는 싸가지 보면 사람마다 달라지는 것 같긴한데

고딩때 걔한테 너때문에 자살한다고 하면서 편지쓴 사람도 있다고 하고
그리고 중고딩때  빌라에 사는 얘들 무시하고 다녔다고 말하는 얘거든 아무렇지 않게


존나 미치겠어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