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아준 부모만 가족이 아닐까
행복하게나 고통받으나 성인이 될때까지 키워준 부모는 크든 작든 은혜를 갚아야 하지만
형제 자매는 그저 같이 자랐을 뿐
부모의 무한한 사랑도 아닌, 그렇다고 매몰차게 버릴 남도 아닌 어중간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형제자매 득본건 없으며, 가끔씩 아등바등 모아둔 돈이나 부모님이 남겨주신 유산을 건들때마다 역겨워 토가 나오려 합니다.
이런 부분은 저의 개인적인 것이니, 제외하고선 디시인 분들은 형제자매를 어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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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절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