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시대에 돈이 짱이긴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물론 돈? 짱이야. 근데 부모님한테 하자가 있으면 어떨거 같냐? 그건 돈이 많아도 해결이 될 수 없어.
가난하더라도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긍정적인 분을 만나야 한다고 생각해.
너희들도 한 번 주변을 돌아봐.
내 주변만 하더라도 성공한 애들은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어. 집이 가난해도 부모님들이 정말 정신적으로 건강하신 분들이라는거야.
결과보단 노력에 칭찬받고, 언제나 사랑받고, 언제나 응원받고, 옳고 그름을 스스로 터특하게끔 하는 그런 환경인 것이지.
그러다 보니 자신의 가난에 대해서 잠시 우울해하다가도 곧 다시 힘내서 뭐든지 열심히 하고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것도 결국엔 이루더라.
심지어 연예인도 있어. 그 친구는 홀어머니 모시는 정말 가난한 친구였는데, 그 허름했던 걔네 집 가끔 놀러가서 보면
걔네 어머니가 그렇게 사랑해주고 응원해주시더라.
반면에 실패한 인생을 살고있는 애가 있거든.
걔는 태어날때부터 집도 부유했어. 2층집에다가 남은 칸은 세 내주고 그렇게 떵떵거리며 살던 애야.
근데 걔네 애비가 문제였어. 365일중ㅇ ㅔ300일을 술만 퍼마시고 술만 취하면 진상진상 그런 개 진상이 없더라.
결국엔 걔네 어머니도 그거 시름시름 앓다가 암걸려서 돌아가셨대.
한 번은 친구들끼리 걔네 집에 놀러갔는데 하필 걔네 애비가 술에 취해있더라.
그러면서 우리한테 하는말이 "니네 시발 사기꾼 새끼지? 내 아들새끼 꼬셔서 돈 뜯으러 온거지?" 이 지랄하는데
그 이후로 걔네 집 안갔다.
걔는 당연히 우리한테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해서 이해는 했지만, 간혹 놀다보면 걔네 애비가 하던 짓을 똑같이 우리한테 하더라고
자기는 자기 애비 닮기 싫다고 하루빨리 독립하고 싶다고 원하지만, 애비한테 온갖 모욕, 치욕을 다 당하고 살아서 그런지
혼자서 뭘 못하더라. 진짜 간혹 지능에 문제있는건 아닐까싶을정도로 애가 혼자서 뭘 못해. 뭔가 깨닫고 후회하는 타이밍이 항상 늦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주변 친구들도 다 떠나고 없더라고.
결국 걔네 집 부도나고 망했는데 애비새끼는 여전히 술만쳐먹고 편집증걸려서 친구를 그렇게 괴롭힌데
정말 사소한 손짓, 걸음걸이, 소리 등으로 온갖 의심하면서 사람을 그렇게 성가시게 한다더라.
걔는 어떻게든 집을 나갈려고 발버둥하지만 자기 애비 술주정 한 번 듣기시작하면 사고가 정지되면서 공황장애가 올정도래
이런 사례들만 봐도 돈이 전부는 아닌거같아. 특히 자기 수중에 없고 부모님이 돈이 많다고 무조건 행복하고 그런건 아닌거같아
물론 부모님들도 돈이 많으면 삶의 질이 풍족해지면서 자식들한테도 좋은것만 보여주고 좋은 것만 알려줄수 있겠지만
간혹 그런 재력으로도 어찌할 수 없는 개차반 성향을 띄는 사람들은 끝까지 불행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가끔은 부럽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해
나도 사랑만 받고 응원만 받고 자랐으면 어땠을까 하고
아 참고로 그 애비새끼가 내 애비새끼야
ㅋㅋ
물질적으로 가난하면 정신적으로도 가난해짐. 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말이야.
윗분말에 공감, 당장 사업을 하더라도 돈많은 사람은 실패를 교훈삶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음, 이런 다양한 요소들이 자존감을 만드는데 돈 있고 없고에 따라 그냥 자존감 자체가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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