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과 나와서 물리치료사로 병원일 조금하다가
진상+갑질에 지쳐서 세달일하고 나와서 놀다가 마트보안 일한지 두달 정도 되는데 물리치료사로 일할때보다 페이는 적어도 마음은 존~나게 편해서 직장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는데
대학 동기들 도수치료해서 월500씩 벌고 외제차 샀다는 얘기 들으니까 ㅂㄷㅂㄷ함..
이제 어디에 뿌리박을지 선택을 해야하는데
여기 마트보안 일하면서 경비지도사+자격증따서 
국가기관 청원경찰(준공무원)
vs
물리치료사 재취업 도수치료쪽
어디게 나은거같음?? 행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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