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에 공장물려받아서하고있고
여기가 좀 후진곳이라
졸업하면 그냥 싹다 떠난다 보면된다 100명이면 95명은 바로 떠나서 다시는 안돌아는동네인데
병원간호사,읍사무소 공무원처럼 지역에 정착한 젊은여자는 진짜루 손에 꼽는다
나는 지역에 사는 시시한여자들이랑 제대로 만날생각이 없음
이러다보니 나는 여고생이랑 사귈수밖에없는 신세가 된거임
만나다가 졸업한애만 다섯임
친구도없고 그냥 최대한 상식적인여자 만들어서 졸업시키는게 유일한 낙임
사족이 길었는데 결혼생각도없고 시골에서 썩을생각도없는데
사업아이디어는 안떠오르고 이대로 혼자 할배카스될까봐 걱정도아니고 그냥 생각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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