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평생 떠돌이 인생 살다가 한국 들어온 29살 남자인데
부르면 나와줄 친구 하나 없음
유일하게 교류하는 인맥이 회사 동료들인데
나 빼고 다 여자인 여초회사이고, 회사사람들은 밖에서 따로 만나기 정말 부담임. 내가 싫은게 아니라 그들이 원하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나도 내 자신이 알아서 이들과 관계에 선을 긋는듯
연애할 엄두도 못내고, 친구도 없음
내가 여기서 일하고 승진하고, 어디서 여자 만나서 결혼할수 있을지 앞날이 막막함
부르면 나와줄 친구 하나 없음
유일하게 교류하는 인맥이 회사 동료들인데
나 빼고 다 여자인 여초회사이고, 회사사람들은 밖에서 따로 만나기 정말 부담임. 내가 싫은게 아니라 그들이 원하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나도 내 자신이 알아서 이들과 관계에 선을 긋는듯
연애할 엄두도 못내고, 친구도 없음
내가 여기서 일하고 승진하고, 어디서 여자 만나서 결혼할수 있을지 앞날이 막막함
나도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데.. 이건 해결방법이 안나오네. 어쩌면 내고민도 해결못해서 .. 하.. 힘내라
관계개선하고 인맥쌓으려고 노력해봤음?
저 나이면 그것도 쉽지 않잖아. 다들 인간관계가 있는데 거기 비집고 드가는게 말처럼 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