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지.순수하게 모여서 자기 까발리고 놀수 있는 관ㄱㅖ?슬픈고 힘들고 화나는거 다 오픈하면서 얘기하는거? 서로서로 안부 묻고 꾸준히 연락오는거? 아니면 걍 재밌는 관ㄱㅖ?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모르겠다.
1. 편한 관계, 2. 고민있으면 서로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해결책있으면 조언해주고 3. 꾸준히 관계 맺는거.. 4. 함께 있으면 즐거운거.... 뭐 다 알고 있구만 ㅋㅋ
그래 그냥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이젠 아닌거 같다. 하루 생각해봤는데 진짜 친구란건 환상이네. ㅋㅋ 걍 서로 이용하는 관계라고 본다. 그게 위안이든 즐거움을 얻으려하던 성격적으로 맞아서 잡담하기 좋든. 부분적으로 무시하고 서로가 필요하니까 이어지는거지.
서로가 친구라고 생각하면 친구지 뭐
친구는 없다. 모두는 혼자다. 네가 만일 외롭지 않다면 너는 거짓된 기만에 취해 눈을 감고 지내는 것이다. 부럽다.
부럽다? 어디가 ㅋㅋ 일단 눈은 뜬거같은데 앞으로 어떡해야하나 싶다. 타인과의 관계를 넓힐 필요성이 느껴지긴 첨이네.
안내상 왈 : 친구란 ? 친한척 하면서 구라를 치는 놈들 이라고 하셨다 내상형님이
가만히 보고만있어도 즐겁고 편안한 존재
그냥 계산적이지 않은. 내꺼 줘도 아깝지 않고. 이런게 쌍방이 되는 관계. 뒤에서 내 욕이아닌 내 편인사람? 나또한 그러고 그친구도 마찬가지인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