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친구가 입대 전에 나한테 밥 사줬었는데 그 친구 있던 톡방 나빼고 코로나 인원제한 맞춰서 놀길래 다 차단박고 연락처 다 삭제하고 나왔는데 최근 취직해서 밥 얻어먹은게 맘에 걸렸는데 걔한테 밥 살까 고민중인데 어캐 하는게 나아보임?
진지하게 그게 맘에걸림? 걍 보고싶은거 아니냐
보통은 왜 나만 빼놓고 갔냐고 서운하다고 화를 내는게 정상아닌가?
바로 차단박고 나올 정도면 비슷한 일이 한 두번 있던게 아닌것 같은데
본인도 평소행실이 좋았는지 나빴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