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현실에서 봤을때
대개 아버지가 없거나 아버지하고 관계가 안좋았다.
초등학교 6년내내 전따였던애.
그러고 보니 얘도 아빠가 안계셨었는데
뭐하고 사나 페북으로 봤는데 그짓을 하고 있었다.
뭐 트와이스 노래가사가 여성을 어쩌고 그런거 올리고있던데..
남자의 경우는 대학교도안나오고
공장 일용직알바 전전하고 사는애 한명 알던애
몇년뒤에 페이스북에 뜨길래 봤는데 걔라서 들어가봤더니
뭐 각종 불만글 올리던데..
현실에서 성격은 착하고 진짜 멀쩡했는데
페북에 올리는거보면 전혀 다른 사람이라
환경이 사람을 이렇게 만드나 싶었다.
그둘 보고서 아 이런건 진짜 남자고 여자고
인생 약간찌질한애들이 뭔가..
그런애들이 하고 노는거라는 인식을 받음.
그리고 그둘말고도 여자들은 아버지하고 관계 안좋은경우
남자 자체를 싫어하고 그런경우는 꽤 있더라
남자를 싫어하니까
남자를 좋아해보려고해도 좋아하질못함.
아 이것도 있다 본인 성별은 여자고.
대학생때 삼성sds안에 설비현장에서
아줌마들하고같이
방진모마스크 헬멧쓰고 안전관리자 알바 했는데
얼굴이 다들 안보였음.
거깄는 남자직원이
만약에 밖에서 실물 봤을때 뭐 아줌마같이 생겼으면
그런식의 상황극하면서
저기여.. 네? 주먹으로 퍽
그따위 질낮은 농담을 내 앞에서 하는거 보고
기분 드러워서
아 이런데서 일안하게 공부해야겠다
그런생각은 했다.
그때부터 그런식으로 여자남자
얼굴가지고하는 상황극이나오는
티비프로는 일절 안봄
내가 당하니까 기분 드럽더라.
그리고 또 있다.
옛날에 어떤 사람 있었는데
뭐 내가 좋대 그래서 내가 사는곳
우리 학교앞까지 왔어.
내가 대학생이니까 돈없는데
지가 한사코한사코 사겠다고
맛있는걸 먹으래.
나는 칼국수 좋아하니까
학교앞에 해물칼국수집 가자고 했는데
무슨 칼국수를 먹녜 스테이크를 먹으래
그래서 아웃백스테이크를 얻어먹었어.
근데 아웃백 그때처음가봤는데 별로 맛도 없고
그리고나서도 나는 그사람 별로안좋았어.
그얘기 동생한테 했더니
동생새끼가 나보고 누나 김치녀 라든데..
동생 팰뻔했다
아무리 지나 나나 가정교육을 못받았기로서니
면전에대고 그따위로 말을 하냐..
그리고 지금 사귀는 사람도
여자는 매달 생리통약도 사야되고 돈들어간다고
이런식으로 얘기하지
뭐 피싸개? 이런말이 있는지 알지도 못해
같이 시험준비하고 있어서
매달 배아프면 생리통약 먹어도
걍 몸전체가 힘 쭉빠져서 공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는걸 옆에서 보는데
누가 그런말을 면전에서 하냐..
가까운 사람이었던 어떤 언니.
이언니도 아빠랑 사이가 안좋고 남자를 안만남.
내가 남친이 나보다 10살이상 많다고 했더니.
자기 가까운 사람중에
10살이상많은 남자하고 사귀면 그사람 안본다고
그말이 이해간다고
이런말을 나한테 한다.
왜그러는걸까 참.
대개 아버지가 없거나 아버지하고 관계가 안좋았다.
초등학교 6년내내 전따였던애.
그러고 보니 얘도 아빠가 안계셨었는데
뭐하고 사나 페북으로 봤는데 그짓을 하고 있었다.
뭐 트와이스 노래가사가 여성을 어쩌고 그런거 올리고있던데..
남자의 경우는 대학교도안나오고
공장 일용직알바 전전하고 사는애 한명 알던애
몇년뒤에 페이스북에 뜨길래 봤는데 걔라서 들어가봤더니
뭐 각종 불만글 올리던데..
현실에서 성격은 착하고 진짜 멀쩡했는데
페북에 올리는거보면 전혀 다른 사람이라
환경이 사람을 이렇게 만드나 싶었다.
그둘 보고서 아 이런건 진짜 남자고 여자고
인생 약간찌질한애들이 뭔가..
그런애들이 하고 노는거라는 인식을 받음.
그리고 그둘말고도 여자들은 아버지하고 관계 안좋은경우
남자 자체를 싫어하고 그런경우는 꽤 있더라
남자를 싫어하니까
남자를 좋아해보려고해도 좋아하질못함.
아 이것도 있다 본인 성별은 여자고.
대학생때 삼성sds안에 설비현장에서
아줌마들하고같이
방진모마스크 헬멧쓰고 안전관리자 알바 했는데
얼굴이 다들 안보였음.
거깄는 남자직원이
만약에 밖에서 실물 봤을때 뭐 아줌마같이 생겼으면
그런식의 상황극하면서
저기여.. 네? 주먹으로 퍽
그따위 질낮은 농담을 내 앞에서 하는거 보고
기분 드러워서
아 이런데서 일안하게 공부해야겠다
그런생각은 했다.
그때부터 그런식으로 여자남자
얼굴가지고하는 상황극이나오는
티비프로는 일절 안봄
내가 당하니까 기분 드럽더라.
그리고 또 있다.
옛날에 어떤 사람 있었는데
뭐 내가 좋대 그래서 내가 사는곳
우리 학교앞까지 왔어.
내가 대학생이니까 돈없는데
지가 한사코한사코 사겠다고
맛있는걸 먹으래.
나는 칼국수 좋아하니까
학교앞에 해물칼국수집 가자고 했는데
무슨 칼국수를 먹녜 스테이크를 먹으래
그래서 아웃백스테이크를 얻어먹었어.
근데 아웃백 그때처음가봤는데 별로 맛도 없고
그리고나서도 나는 그사람 별로안좋았어.
그얘기 동생한테 했더니
동생새끼가 나보고 누나 김치녀 라든데..
동생 팰뻔했다
아무리 지나 나나 가정교육을 못받았기로서니
면전에대고 그따위로 말을 하냐..
그리고 지금 사귀는 사람도
여자는 매달 생리통약도 사야되고 돈들어간다고
이런식으로 얘기하지
뭐 피싸개? 이런말이 있는지 알지도 못해
같이 시험준비하고 있어서
매달 배아프면 생리통약 먹어도
걍 몸전체가 힘 쭉빠져서 공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는걸 옆에서 보는데
누가 그런말을 면전에서 하냐..
가까운 사람이었던 어떤 언니.
이언니도 아빠랑 사이가 안좋고 남자를 안만남.
내가 남친이 나보다 10살이상 많다고 했더니.
자기 가까운 사람중에
10살이상많은 남자하고 사귀면 그사람 안본다고
그말이 이해간다고
이런말을 나한테 한다.
왜그러는걸까 참.
가정환경이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