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애들있지, 


연옌, 모르는 사람이 부자됐다, 이쁜여자랑 사귀었다, 하는일 대박났다


이런건 그냥 이슈거리로 넘기는데, 


자기 옆 친구가 잘되면 존나 아니꼽게 보는 애들



난 고딩때 이런새끼 1명, 대학와서 이런새끼 1명 총 2명을 만나 봤는데


둘의 공통점은, 경쟁심, 자격지심 존나 심하고, 겉으론 안그런척하는데


친구를 은연중에 자기 밑으로 본다는거


항상 이새끼들 바운더리에는 자기보다 잘난새끼랑 인간관계를 안함


다 자길 돋보이기 위한 수단으로 쓰는데 갑자기 그 수단이 자기보다 잘나니까 미치는거지



두새끼다 1년 가서 너무 역겨워서 손절했지만, 10년주기로 살면서 이런새끼들은 꼭 한번 만나는듯



동정은 잘하는데, 친구 칭찬에 인색하거나, 친구가 뭐 잘됐다고 하면 입 삐죽나와서 급발진하는 새끼들 거르셈


그새낀 너 친구로 생각안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