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애들있지,
연옌, 모르는 사람이 부자됐다, 이쁜여자랑 사귀었다, 하는일 대박났다
이런건 그냥 이슈거리로 넘기는데,
자기 옆 친구가 잘되면 존나 아니꼽게 보는 애들
난 고딩때 이런새끼 1명, 대학와서 이런새끼 1명 총 2명을 만나 봤는데
둘의 공통점은, 경쟁심, 자격지심 존나 심하고, 겉으론 안그런척하는데
친구를 은연중에 자기 밑으로 본다는거
항상 이새끼들 바운더리에는 자기보다 잘난새끼랑 인간관계를 안함
다 자길 돋보이기 위한 수단으로 쓰는데 갑자기 그 수단이 자기보다 잘나니까 미치는거지
두새끼다 1년 가서 너무 역겨워서 손절했지만, 10년주기로 살면서 이런새끼들은 꼭 한번 만나는듯
동정은 잘하는데, 친구 칭찬에 인색하거나, 친구가 뭐 잘됐다고 하면 입 삐죽나와서 급발진하는 새끼들 거르셈
그새낀 너 친구로 생각안함 ㅋㅋ
생각만 해도 역겹네
그런건 옆에 없는게 좋은 인간임. 그런 열등감 덩어리는 언젠가 반드시 본인보다 더 잘난 널 해치게 되거든.
내가 대학와서 만난 새끼가 딱 그런 유형이라 손절쳤음
너가 쓴 글만큼 극단적이진않지만 내가 약간은 그런성향이 있는데 나도 이런 내가 싫고 고치고싶다. 어떡하면좋냐
으으 존나 싫은 타입임. 내가 그런애랑 친구하다가 하는 말마다 뭔 명문대 타령 지는 명문대 아니면서 대가리 깨질것 같애서 손절 쳤다. 그냥 자살하든지 좀 햇음 좋겠음
대학생때 딱이런새끼있었는데 꾸역꾸역 참다가 걍 손절침 - dc App
그런애들 만나면 비지니스관계에다 필요할때만 찾아서 자연스럽게 멀어짐
나랑 똑같노 나는 1년 반 버티다가 걍 손절함 둘다 초중고 동창에 동네친구였는데 군대갔다오고나서 애들이 이상해진건지 본성이 드러난 건지는 모르겠다만 남 잘되는꼴 1도 못보고 자꾸 돌려까거나 후려치기함 내가 뭐 존나 자랑하거나 훈수둔것도 아닌데 본인들이 그걸 못 받아들여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더라
이거 씨발 나 같은데... 근데 나보다 잘난 사람들은 나랑 친구를 안 해주니까 어쩔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