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해서 취직함
고등학교 때부터 꿈도 없고 인생의 목표도 없어서 그냥 먹고는 살아야지 하고 졸업하면 바로 취직되는 학교 들어감
그때부터 개같이 공부만해서 원래 찐떠같던 성격이 더 음침해짐
이렇다할 취미도 없고 인간관계도 없음
집회사집 무한반복하면서 쉬는날엔 자거나 겜만함
남들은 다 젊음 누리면서 연애도하고 자기계발도 열심인데 나는 뭐하는 건지 모르겠음
여러방면에서 내 삶에 발전가능성이 없는것 같음
걍 답답해서 하소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