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고 화 내는 것이 어렵고 두려워서 소심하게만 지내니까 사람들이 나를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

가끔씩 못참고 화를 내려고 해도 화를 낸 후에 그 싸한 상황이 싫어서 그냥 넘긴다.

이런 내가 너무 찌질 해 보여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