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한명이 접니다.
아무래도 연애가 쉽게 할 수 있는 거도 아니다 보니 그냥 지금은 연애에 생각 없는 이상은(제일 저에게 컸던 건 어떻게 하나하나 맞춰주고 사냐? 였네요) 우선 할일에 집중하고 살자 했지만 해야 할일을 잘한 거도 아니었던 저였고 이러다 보니 연애 도전이라도 해볼 걸 그랬나 종종 생각이 드네요. 내년이면 26살이건만.
여자 사람 친구도 있어봤지만 자주 만난 거도 아니었고 남는 시간은 독서나 놀이공원 방문, 올드카와 함께하는 라이프 혹은 동물원 구경 꽃구경, 나홀로 여행 등으로 많이 보내고 살았답니다. 펜팔들도 다 여자 사람 친구겠죠? ㅋㅋㅋㅋㅋ 남는 시간에 해본 일들은 그때만 재미있지 그렇게 재미있는 일은 저에게 아니었네요.
결혼은 관심 없습니다. 그럴 능력이 될지도 모르겠고 결혼해서 자유 빼앗기는 거도 좀 싫은 게 없지않아 있고요. 요즈음은 혼자 사는 남자분들도 좀 계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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