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취하고 본가는 시골동네인데.솔까 우리집이랑 앞집말고 눈앞에 다 논밭이에요.
자취하더 키우던 돗개를 집주인이 키우지 못하게해서 어쩔수 없이 본가 시골집에 보냈는데.
잘 적응해서 완전 시골개로 집 철통보안을 하고 잇었는데
한달전부턴가 어떤 모르는 사람이 오며가며 우리집 돗개한테 밥을 주고 갔어요.
집에 씨씨타비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불언해 죽겠네요..
이건 무슨심리에요? 이런사람도 있어요?
.씨씨티비달려고 업체 알아보는 중인데...너무 무서워요
자취하더 키우던 돗개를 집주인이 키우지 못하게해서 어쩔수 없이 본가 시골집에 보냈는데.
잘 적응해서 완전 시골개로 집 철통보안을 하고 잇었는데
한달전부턴가 어떤 모르는 사람이 오며가며 우리집 돗개한테 밥을 주고 갔어요.
집에 씨씨타비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불언해 죽겠네요..
이건 무슨심리에요? 이런사람도 있어요?
.씨씨티비달려고 업체 알아보는 중인데...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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