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격이 내 감정을 표현을 못한다. 나를 들어내는게 안된다. 너무나 두렵고 무섭다. 그러다보니 학폭이며 별에별안좋은거는 학창시절 다겪고 살았다.


학교졸업후 군대가서도 마찬가지였고 어딜가서나 그랬다. 나를 좀 들어내고 내감정이 표현이 안된다.


그러다보니 사회생활이며 머 어딜가나 적응못하고 멀 해보지도못하고 그만두고 도피하고 그런생활에 반복이였다.


그결과 지금 백수에다 돈한푼없고 자존감은 바닥이고 아주 그냥 인생 끝났다고 봐도된다. 더이상에 희망이없다.


그런데 최소한 나한테 나쁘게 한놈들한테 복수라고 해주고 싶은데..참..그것도 못하고 내자신이 정말 싫다.


그런데 나도 나름대로 어떻게든 이 병신같은 운명을 바꿔볼라고 별에별짓을 다해봤는데 안된다.


난 잘못태어났거나 아니면 어릴떄 성격이 굳어지는시기에 그때 잘못해서 지금같은 히키코모리,백수 진따일지도 모른다.


그러다보니 동생은 먼저 결혼했고 공무원까지 합격해서 아주 잘나가고 잘살고있다.


그런데 나는 직업도없고 돈도없고 모쏠이고 ..... 그런데 동생새키는 양심이없는건지...형은 거지로사는데 자기만 잘살면 된다는건가..내가 항상잘해주고 그랬더니 이새키가 형은 병신으로 보는것같네.


그런데 이렇게 나를 만든건 가족이라고 말하고싶다. 어릴때부터 언제나 동생과 차별했고 동생을 잘하는데 넌이모양이냐 이말만 듣고살았다.


가족은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동생을 좋아하고 동생을 혼내는건 난 태어나서 본적이 없다.


그런 환경에서 살다보니 사람이 자신감이 없어진다.


그런데 그게 이제는 최고조에 달해서 나는 완전 갈려버렸다고 해야되나 먼가 유령인간이 되버렸다.


그러고 동생은 아주 잘나가고 가족과 친척들에 환호를 받으며 살고있다.


그래서 솔직히 동생하고는 가족관계를 끊어버리고싶다. 이새키는 지먼저 결혼할떄도 형미안해 라든지 말한마디를 안했다.


그러고 내가 동생결혼식 뒷처리 혼자 다했는데. 뒤지는줄알았다. 이게 무슨 굴욕이냐..


그래서 이렇게 동생 씨다바리나 하고 가족들도 나를 싫어하고 유령인간 취급하는데 난 이런가족한테 아무런 애정이없다.


마음같아서는 칼로 다찔러 죽어버리고싶다.


그래서 오늘 다불러서 결판을 지을라고한다. 나혼자 집을나가서 지하철 노숙자로 사는게 낫다. 지금처럼 동생한테치이면서 부모한테 차별받으며 사는것보다.


아니면 나도 결혼을 해버리던지..뭐 빠르게 할수있는 국제 결혼이나 머 그런것들.


이렇게 병신처럼 살기가 나도 이제 한계가온다.


그리고 난 기독교를 믿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신이 있다면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아니면 설마 이게 신에 계획인가..


지금 마음은 목매달아서 죽어버리고싶다. 왜냐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기때문이다. 난 내감정을 들어낼수없고 여자를 만날수도없고 병신 히키코모리진따니까


핸드폰도 없고 미치겠네


그나마 나에게 도움을 줬던 사람들...찾아서 연락이라도 해서 먼가 탈출구를 찾아야지.


이게머냐..


어떻게 생각하냐? 난 정말 인생 아무런 희망없이 망한건가.. 아니면 아직은 희망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