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나보다 3살많은 씨발련 한명때문에 진짜 홧병으로 먼저 뒤질것같음.
구구절절히 설명하는거 너무 일기장같고 걍 요약하면 지는 존나 하나도 잘못없는줄 아는데 내가 보기엔 존나 정신병자련이고 상식도 없는것같음. 집에 화장실이 2갠데 난 급할땐 걍 칫솔같은거만 가져와서 안방에 딸린 화장실에서 샤워고 양치고 다하고 살았는데 화장실 20분정도 쓰니깐 지 약속있다고 나한테 소리를 꽥꽥지르면서 나가라고 쌍욕을 박더라 ㄹㅇ 본인은 평소에 샤워 3~40분 기본에 지 방에서 키우는 쥐새끼 집 청손지 머 한다고 화장실 1시간씩 전세내고 개지랄하는게 기본인 년임ㅋㅋ
하 씨발 이것도 ㅈㄴ 현타오는데 집에 부모님들은 둘다 씨발련 성격 개좆박은거 눈치만 보고 난 만만하다고 신경도 안씀. 위에 화장실때문에 싸울것같으니깐 그 씨발련 옆에만 착붙어서 달래주기만 하더라 문밖으로 다 들리는데 머 내가 심햇다고 ???ㅋㅋㅋㅋ 난 그년이 나한테 쌍욕 소리 들으면서 욕하나 안했는데???? 아 여기서 막 현타가 ㅈㄴ 밀려오면서 난 매일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하는데 그년 내 바로 옆방에서 새벽 3~4시까지 매일매일 2년동안 비명 꽥꽥 지르면서 게임하는거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고 계속 항의한게 나머지 3명다 귓등으로도 안쳐들은거부터 하나하나 ㅈㄴ 부조리해보이는게 떠오르면서 막 시발 내가 이집 자식이 아니라 머 어디 거지새끼 주워다 키우는 하층민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막 집에서 살기가 너무 싫어짐...
근데 내가 아직 취업한지 2년밖에 안됬고 서울집값 애미없어서 독립은 택도없는데 어카냐 ㄹㅇ 여기서 더살다간 홧병으로 뒈질것같다 ㄹㅇ 진짜 내 저금이고 미래고 좆까고 고시원이든 머든 싼 월세 찾아서 집 나가는게 맞나??
글고 씨발 부모님도 ㅈㄴ 잘한거없음 내가 보기엔 저 씨발련 성격 개지랄좆박은것도 다 눈치만 ㅈㄴ 보면서 이따위로 키워서 더 지랄하는거임 ㅇㅇ 걍씨발 집에서 안좆같은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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