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성(그게 아니라도) 폭식에서 벗어날 방법이 필요하다.
오늘도 실컷 걷다가 돌아오는 길에 절제하지 못하고 무척 많이 먹었다.

어쩌면 좋으냐…

덧: 이럴 땐 나와의 약속을 어긴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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