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고 믿었던 놈이 사실은 소시오패스에다가 나르시시스트이질 않나 잘 연락하다가 갑자기 전화, 카톡 심지어 스팀도 친구 차단 박는 미친 놈도 있었고 참 별의 별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니까 마음이 혼란스럽다
살다보니까 희한한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익명(175.223)
2021-12-20 1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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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예 없었던일인것마냥 잊어버려라 나도 주변에 별 ㅂㅅ같은 친구 사람 많아서 스트레스만 받다가 다 손절해버렸음 가끔 심심하고 외로울때도 있는데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것보단 낫더라
ㅇㅇ 외롭고 미련이 남기는 한데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다는 나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