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고 믿었던 놈이 사실은 소시오패스에다가 나르시시스트이질 않나 잘 연락하다가 갑자기 전화, 카톡 심지어 스팀도 친구 차단 박는 미친 놈도 있었고 참 별의 별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니까 마음이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