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중에 다른사람들이 분명 기분나쁘게 얘기해서 내가 화나갖고 얘기하면 그걸 내가 무조건 곡해해서 꼬아서 듣는다고 맨날 내가 너무 이상하다고 이해 못한다는 식으로 지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웃긴게 남이 똑같이 자기한테 뭐라 그러면 존나 기분 나빠서 어쩔줄 몰라한다는거임 이런 모습이 너무 위선적이고 역겨움
그전에는 무슨 걔도 인간이니 실수할수 있다 걔도 불쌍하다 온갖 이딴 가식적인말 하면서 나만 무슨 속 좁은 사람인것처럼 만들어놓고 지가 당하면 별 ㅂㅅ같은 소리 다 꺼내면서 지 화에 못이기는거보면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모순적일수 있나 싶음 이런 사람들이랑 손절하는게 답임? 어떻게 대응해야되냐 이런 사람들은
이 사람이 웃긴게 남이 똑같이 자기한테 뭐라 그러면 존나 기분 나빠서 어쩔줄 몰라한다는거임 이런 모습이 너무 위선적이고 역겨움
그전에는 무슨 걔도 인간이니 실수할수 있다 걔도 불쌍하다 온갖 이딴 가식적인말 하면서 나만 무슨 속 좁은 사람인것처럼 만들어놓고 지가 당하면 별 ㅂㅅ같은 소리 다 꺼내면서 지 화에 못이기는거보면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모순적일수 있나 싶음 이런 사람들이랑 손절하는게 답임? 어떻게 대응해야되냐 이런 사람들은
난 울애비가 그런성격인데 진심 살인충동 마려움, 손절이 답임.
똑같이 해줘야지. 그놈이 기분나빠할때 왜 꼬아서 이해하시냐 그런식으로 역으로 건드려야지 뭐
이게 그런 병신새기들은 역지사지로 당하기전까진 모름 사람이 존나게 간사한게 딴새기들 흠은 존나게 잘잡으면서 정작 자신의 모습은 아무것도 모른다는게 개좆같다는거 그런새기들 존나게 많으니까 걍 시원하게 욕처박고 손절해라
왜 손절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