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품이 아니었던적이 없는거 같아서 우울하다
일은 일대로
인간 관계는 인간 관계대로
뭔가 전부 다
너가 손해보지않는 선에서 이용당하는건 괜찮은데 너가 손해보는 선을 넘어서까지 이용하려 하면 확실하게 거절해봐
소모품....나도 예전엔 소모품의 삶을 산 거 같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나도 이건 내가 정말 아니라 생각하고 사는 건 그 사람이 나한테 너 실망이다 혹은 뭐라 하든 거절하며 살고 있음. 평생 남의 노예로만 살 수 없는게 사람 아닐까?
너가 손해보지않는 선에서 이용당하는건 괜찮은데 너가 손해보는 선을 넘어서까지 이용하려 하면 확실하게 거절해봐
소모품....나도 예전엔 소모품의 삶을 산 거 같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나도 이건 내가 정말 아니라 생각하고 사는 건 그 사람이 나한테 너 실망이다 혹은 뭐라 하든 거절하며 살고 있음. 평생 남의 노예로만 살 수 없는게 사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