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란놈이 잘못한게 있어서 조곤조곤 말해서 얘기를해도


얘는 내말은 들을 생각도 안 하고 상처주는 말밖에 안 하는데 부모중에 한명은 얘만 싸고 돌고


명백히 상처주는 말을 한건 상대쪽인데 왜 내가 잘못했단 식으로 몰아가는건지 이해를 못 하겠네


동생놈 나이도 26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지